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초5 정재린입니다.
이번 미션부터는 제가 직접 내고 올리기로 했어요.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저의 해이기도 해요.. 뱀띠^=^ ㅋㅋ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오늘 날씨가 너무 추우시죠?
부산도 오늘 너무 추워요.
전 방학동안 오전에 민서랑 줄넘기를 해요..
나갔다 왔는데 얼음될 뻔 했어요.
그동안 엄마랑 동생이랑 영화도 네편이나 봤어요.
호빗은 판타지인데 너무 뻔한 내용같아 약간은 시시했어요.
그리고 레미제라블은 좀 감동이었어요. 뮤지컬식의 영화라 새롭기도 했구요.
타워, 반창꼬도 나름 괜찮았던거 같아요.
주말에 또 다른 영화가 시작되었으니 보러갈 까 해요.
오늘은 네셔널지오그라픽 전시회를 보려 갈려구 해요..
다들 추우신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너무 집에만 있으면 안되요 아셨죠?^^
미션 나갑니당~~
1. 내가 만약 해리 포터라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보이는 거울에서 무엇이 보였으면 좋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2. 내가 만약 마법사의 돌을 가지고 있다면 ‘영생’ 외에 어떤 기능이 있으면 좋을까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3. Chapter16에서 해리가 퀴렐교수와 만났을 때 나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했을지 적어보세요.
<All about Mirror of Erised Scene>
http://www.youtube.com/embed/9xwTRuflLuo
http://www.youtube.com/embed/Kn7cR_8_vAg
<All about Sorcerer's Stone and Quirell>
http://www.youtube.com/embed/NLEITQNIp6M
http://www.youtube.com/embed/N1et1_yUGXU
<Just for fun>
http://www.youtube.com/embed/biaSePMtkUI
http://www.youtube.com/embed/3Dand6Usj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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