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한 실험기구를 이용하여 대기중의 공기가 무게를 가지고 있음을 알아보는 실험입니다. 풍선의 입구를 묶지 않고 조금씩 바람을 번갈아 빼가면서도 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 긴 빨대 2개, 실, 풍선2개,스카치 테잎.
과정:
1. 두 개의 풍선을 동일한 크기로 불어놓는다.
2. 두개의 빨대를 이어 하나로 붙이고 긴 빨대 가운데 부분에 실을 고정시켜 놓고 양끝에 실로 풍선을 묶는다.
3. 가운데의 실의 위치는 양쪽 저울이 수평이 되는 상태로 한다.
4. 한쪽 풍선의 바람을 뺀다.
5. 균형은 부풀어 있는 풍선쪽으로 기울어진다.
수아,현웅 Do you know what’s inside balloon?
Yes Air. The balloon is filled with air. But is it heavy?
Can you feel its weight? Can you measure the weight of air? Well. I can’t . it is too difficult.~~but today, I can show you some exciting experiment.
Look. the left balloon is level with the right balloon.
Now. Let’s open the opening of the left balloon to make it loose its air. 쉬~~익! what happened? it lost its balance. Which one is heavier? Why???
We can guess that the left balloon is lighter than the right balloon.
It’s because the right balloon has air in it.
It means that air has weight. That’s why it lost its balance.
원리: 공기도 무게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풍선 속에 불어넣은 공기는 숨을 내쉰 것으로 약간의 수증기를 포함하고 이산화탄소의 비율이 많지만 양쪽 공평히 들어갔을 거라 가정하면 무시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 기체의 무게를 측정하는 것이니까요. 또 다른 풍선에 바람을 불어넣게 되면 균형은 다시 다른 평형에 놓이게 된다. 약간 어려운 듯했지만 의외로 아이들 반응이 좋았습니다. 역시 풍선!!!
참고로 이용하는 풍선은 헬륨용 풍선을 사용하세요. 저도 우연히 알게 됬는데 약간 다르더라구요. 헬륨용은 좀 더 튼튼하고 주둥이가 길어서 묶었다가 풀었다가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지난번 풍선기구도 헬륨용을 이용하면 더 좋아요. 일반 풍선은 테잎을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잘 터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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