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리 아이 임신중이었을 때 친구 부탁으로 샀으니까 8년 전쯤 됐겠네요. 그때도있던 카드머신 잉글리시가 아직도 나오는군여. 그동안 버전업이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겠으나, 기본적으로 그 교재를 좋아하진 않았지요. 그래서 저만 한번 보고, 우리 아이들에겐 정작 한번도 사용 안했답니다. 일단 테잎 구성도 영어보다 우리말이 많고, 배우는 표현도 가격에 비해 다양하지도 않고... 당시에 약 30만원 정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얼마나 하지요? 교원에 다른 좋은 전집이 얼마나 많은데 ...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는 이제 30개월이구요. > 어렸을 때부터 위씽 테잎이나 브라운 베어 같은 아주 기초적인 > 영어만 조심씩 접해주다가 아는 분 부탁(?)으로 교원 카드머신을 > 구입하게 됐는데 도저히 엄두가 안 나네요. > 테잎을 틀어놓으면 아이가 따라할 때도 있고 한데 >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카드머신을 잘 이용하는건지 잘 몰라서 > 먼저 구입하신 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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