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오랫만에 출석한번 불러보네요..제 맘대루..^^ 찬이엄마님~~~오늘 등교하셨어요? 거의 매일 쑥쑥에 등교하시는것 같던데..혹여..어제 올린 글 때문에 당분간 결석한다든지 하는건 아니시죠?^^ 오늘 아침 또 즐겁게 쑥쑥을 등교하고 보니 찬이엄마님의 뭔가 범상치 않는듯한 제목의 글이보여서 클릭하고 읽었지요.벌써 여러 쑥쑥엄마들의 위로의 글이 보였구요. 글 읽는 내내 가슴이 찡하데요.. 엄마라는 사람은...정작 돈이 자신을 위해 주워지더래두....그렇게 본인보다 가족을 생각하게 되나봐요. 저두 직딩이지만 직장 다니는 사람치곤 정말 아니올씨다 옷 스타일이랍니다.^^;그나마 옷 몇벌 가지구 물 빨래 팍팍 해가며 번갈아 입고 다니는데...오죽하면 울 아파트 아줌마들 제가 어디 허드레 알바(아르바이트) 다니나 부다 했답니다..젊은 아줌마가 참 열심히 사는구나 하며 격려해주는 반장아줌마도 계시구...^^;어찌나 제가 봐두 아줌마스러운지...ㅎㅎ 그래두 찬이엄마는 결혼 전 옷이나 맞지요..전 애 낳고 살이 퉁퉁 불어(?) 88싸이즈를 입는데... 행여 어쩌다 제대로(?) 정직하게(?) 만든 77싸이즈 만나면 우아하게(?) 입을 수도 있답니당.^^ 찬이엄마님 이번엔 어쩌겠어요...좀 속상하시더래두 찬이를 위해서 책을 산거구하니오히려 쑥쑥을 알게 되어 기쁘고 알뜰하게 영어교육 시키게 되었다구 생각하세요.엄마표 영어로 하시게 되면 영어학원비는 버신셈이잖아요.^^ 그래두 좀 아쉬우면....돈 얼마쯤 남으셨는지 모르지만...동대문이나 남대문 옷두 찾아보면 싸구 괜찮은 옷 많아요..아니면 요즘 백화점 유명상표 옷들이 왕창 기획가격으로 나온것두 있으니기왕 남편이 큰 맘먹구 주신 돈..... 오버코트 사시는것두 좋을것 같아요. 같은 엄마로서 웬지 맘이 짠해서 위로 한답시구 글을 썼답니당.사실은 찬이엄마님 글에 달린 쑥쑥엄마들 글 읽으면서 더 마음이 짠해진것 같아요.흑흑..이번 주말부터 다시 추워진다네요. 건강 유의 하시구요.찬이엄마님 힘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