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글씨만 색이 나오게 하는 경우와 글씨는 변하지 않고 글씨 주변만 색깔이 변하는 편지를 만들어 보는 경우입니다.
첫번째 경우는 많이 들 아실 거예요. 그래서 약간 색다른 실험도 넣어봤습니다.
준비물 : 요오드 용액(집에서 소독제로 쓰는..), 식초, 흰 종이, 레몬(비타민 C함유 액체), 붓(가는 것,굵은 것),드라이기.
과정:
1. 식초나 레몬즙으로 글씨를 쓴다.
2. 드라이기로 말린다.(글씨를 쓴 곳이 빨리 마르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3,가스렌지 위에서 김 구을 때처럼 종이를 말린다.
4.글씨가 나타난다.
5. 다른 종이에 레몬즙으로 글씨를 쓴다..
6.요오드용액을 섞은 물로 확인한다.(요오드 용액을 적당히 희석시켜 편지에 그 물에 발라 보자.)
Let’s write a letter to daddy with a paintbrush. But look, I can’t read it well. It’s too obscure.
We need something to do. What shall we do?
Yes! good Idea, Let’s dry this letter with hair dryer or we can make it dry over the fire.
Tada! Can you see these letters on the paper? I wrote this for you sua,
And there is one more paper.
This time, I wanna use another way.
Look. It is a kind of medicine stuff. It’s color is dark purple.
Today we will use these for another purpose.
Let deep this paintbrush and color the paper.
What happened? The letters come out!!
원리: 첫번째의 경우는 식초가 종이의 녹말을 변성시켜 열에 대해 종이와 다른 반응을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의 경우는 산화 환원의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종이에 요오드용액을 묻히면 종이에 들어 있는 녹말과 요오드용액이 반응하여 종이가 푸른 보라색을 띠게 됩니다. 반면에 비타민C는 요오드용액과 결합하면서 요오드용액의 색깔을 없애버립니다. 따라서 비타민C가 들어 있는 액체로 글자를 쓰면 글자 부분은 그대로 있고 나머지 종이는 푸른 보라색으로 변하게 된답니다. 처음과 반대의 모습을 하겠지요? 용액이 많이 있다면 큰 접시에 담아놓고 종이를 담그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요오드 용액은 아시죠,보라색을 띠는 소독약.. 여성 청결제로도 쓰이지요.. ** 베타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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