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숙제 완료를 축하합니다.
역시나 아이의 성장 뒤에 엄청난 엄마의 노력이 있었네요.
음, 반성모드, 저도 좀 더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네요.
이야 노니아님 열심히 하셨네요 ...아이스스로 된듯이 보여도 엄마의 숨은 노력이 많은법이랍니다 여러분들한테 도움이 될거여요..
나도 영어가 된다는 님말씀이 젤 부럽워요.. 공부해야 하는데..하고 맘만 먹고 ..늘 미루게 됩니다
아이들은 자기만의 시계가 잇어요 이시계에 부모가 잘 올라 탓을경우 어려서 많은 결과를 보이거든요
어린아이들의 특징입니다
엄친아가 특별한 아이라 생각지 마시고 좌절하지도 마셔요 또 자랑질이라 기분나빠하지도 마시고요..
그래야 쓰는사람도 부담이 없어요.. 상처받아 글쓰기가 두렵다면 우리 모두에게 손해여요..
노니아님도 마음고생하신듯합니다...인터넷에 글쓰다보면 누구나 한번쯤 아니 열번쯤 거쳐가게 되더구만요..
어린나이에 결과를 빨리 보이는경우는 더 지켜봐야 압니다..
노니네님 말씀처럼 언제 출발하던지 결과가 같아지는 날이 와요..
그이후의 차이는 영어의 차이라기보다는 아이자신이 가진 내면의 능력의 차이가 영어의 차이로 나타날겁니다
긴글 올리시느라 수고하셧어요 맘고생도 좀 내려놓고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해요..
질문 있어요.
정독보다는 다독을 한건지요?(어휘 확인 없이 반복없이?)
책은 cd듣기 없이 혼자 읽혔는지요?
그리고 책 구매와 대여를 어떤식으로 결정하셨는지요?
[초대EVENT]위대한 음악가 시리즈 베토벤1824 10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