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답글 달아주신 희서맘님 성은맘님 유혁마더님 초보맘님 유빈맘님 시연맘님 나영맘님 재연맘님지홍맘님 모두 감사 드려요. 지금 글을 읽고나서 눈시울이 뜨겁답니다.쑥쑥맘들은 모두 사람들이 좋은가봐요. 착하신분들 같고요. 한분 한분 답글이 제게 소중한 글이었어요. 저만 이렇게 사는거 아니라는거 아는데도 어쩔땐 우울할때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남의 일을 자신의 일인것처럼 철없는 제게 친구처럼 다정하게 글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공감 많이 가는 글이었어요. 한분 한분 만나서 감사의 커피라도 사드리고 싶지만 여기선 안되고언제 뵈면 꼭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시한번 쑥쑥맘님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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