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3> 우리 아이의 역사(?)를 책으로... **말 그대로 우리 아이의 성장역사가 담긴 사진을 이용하는 거예요. (잘 보관해 두신 필름을 꺼내 한장씩 뽑아 사용하시거나..) 물론 사진의 선택은 아이에게 주세요.(왜 선택하게 되었는지 한번 물어봐 주세요) 월령별로, 잊지못할 사건이나 기념일, 너무나 깜찍한, 엉뚱한 사진들을 모아서 이번엔 날개책으로 만들어 봅시다. 사진위에 뚜껑을 달아주세요. 예를들어 생일사진이면 뚜껑에 'Happy birthday to 누구누구'하고 들쳐보면 생일날 풍경이 담긴 사진과 이야기... 이책은 손바닥만한 작은 앨범을 이용하셔도 좋을듯합니다 **응용편이예요. 제목은 '누구누구 OO놀이동산에 가다'하구 놀이동산에서의 사진들로만 책을 꾸미는 거예요. 물론 중간중간 채울 이야기꺼리는 무궁무진하죠..(잊지마세요! 아이들의 이야기가 중요한거..) 경우에 따라선 사진을 오리고 자르고 할 필요가 있을꺼예요. 시각적으로도 덜 지루하고.(네~ 우리아가 모습이 지루할리 없겠지만요, 자르고 오리는 것을 적절히 사용하면 예쁜 아가가 더 강조될수 있답니다.) 잊지마세요! 이중언어판!!!


쑥쑥몰
체험이벤트














플래쉬동화 프린트용 3(THE COLOR 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