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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3rd Cat] 4차 댓글 / 5차 미션 ^^

  • 알리샤
  • |
  • 2009-09-25
38

행복한 금요일입니다. ^-^

 

솔직히 아는 분은 다 아는데, 제가 좀 많이 마마걸입니다.

뭐든 아직도 엄마엄마엄마, 집이 가까워 신랑도 엄마가 해주는 밥을 많이 먹고 삽니다 ㅜ-ㅜ

제가 외동딸로 자랐기도 하고, 어렸을 땐 잔병이 많고 교통사고 당하기도 하고..

아주 걱정을 많이 끼치는 아이였거든요.

그래서 엄마는 결혼한 삼십대 딸인데도 늘 불안불안해 하십니다.

엄마랑은 둘이서 술도 잘마시고, 영화도 잘 보는 사이인데,

그런 엄마와 오늘은 회사 근처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야근하는 신랑 버리고, 간만에 금요일 기분 내면서 뭐라도 먹고 들어가려구요.

오늘 저녁 스케줄은 다들 어떠신지요? ^^;;

시간 되시면 고려대 앞에 모듬전집으로 오세요. ㅋㅋ (고대 앞에 모듬전이 맛나드라구요~)

왠지 우리 북클럽 멤버들하고는 얼굴을 안봤는데도 친한척 하고 싶은 알리샤입니다.

 

 

Chapter7. Survival


Guessing Meaning

page

Expressions

Dictation meaning

63P

One front claw was torn off, which is why he was limping, his left ear was ripped, …

⊙ 본문해석: 앞발톱 하나는 깨졌고, 그래서 Cat은 절뚝거리고 왼쪽귀는 찢어졌다.
* limp: 절뚝거리다

65P

She shoots at me, shoveling the kittens back to Susan.

⊙ 본문해석: Kate 아줌마는 Susan에게 고양이들을 넘기며 나에게 연달아 말씀하셨다.

66P

Suit yourself.

⊙ 본문해석: 네 맘대로 해.

You’re screwy!

⊙ 본문해석: 아줌마 좀 머리가 이상해진거 아니예요!
→ 이건, 쉽게 말하면 "너 미친거 아냐?" 이런 뜻이겠죠. ^^;
→ 종종 Screw you! -라는 말을 외화에서 많이 들으실 거예요. "꺼져!" 비슷하게 상대방의 말을 무시하는 뜻으로 많이 쓰입니다.

69P

Mom puts it on the line, all right.

⊙ 본문해석: 엄마는 솔직히 이야기해주셨다.
* put it on the line: 솔직하게 말하다
* all right: 여기서는 간단히 '자, 그래' 그런 정도의 감탄사로 쓰였습니다.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Kate 아줌마는 Cat이 왜 자꾸 집을 나가서 헤맨다고 하나요?

2. 엄마는 Cat에 대해 어떤 조언을 했나요?

3. 병원의 여자가 제일 먼저 나(I)에게 물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Chapter8. West Side Story

Guessing Meaning 

page

Expressions

Dictation meaning

73P

I don’t feel like the guy is glaring at me for taking up floor space.

⊙ 본문해석: 날 쳐다보고 있는 그 남자가 매장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좋지 않다.

→ (나한테 돈이 있으니까) 내가 사고싶은 그 앨범이 매장에서 판매되지 않고 내가 샀으면 한다는 표현입니다. the guy는 내가 사고싶은 앨범 자켓의 가수 얼굴이겠죠?
* take up floor space: 매장 면적을 많이 차지하다

74P

Doesn’t your mom get in a flap?  

⊙ 본문해석: 엄마가 걱정안하셔?

* in a flap: 안절부절 못하며, 불안해하며

75P

Instead of just picking your brains all the time.

⊙ 본문해석: (엄마가) 항상 네 머리를 빌려쓰려고 하는 것 보단 (낫지)

* pick brains: 지혜를 빌리다, 머리를 빌리다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Sam Goody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2. 어떤 점에서 Mary는 나에게 the first girl이었나요?

 

지난 미션에서요,

 I pretty near turn into cottage cheese. 라는 부분이 지닌 의미를 물어봤었죠?

제가 답을 전체적으로 보니까, 각기 나름의 의미를 부여하셨었는데, 

제가 이해한 바로는, cottage cheese를 하도 먹어서, 내가 cottage cheese로 변해버리기 직전이다 - 라는 의미로 쓰인 것 같습니다. 

!림스마미 님이 하신 해석이 가장 비슷한거 같아요. 짝짝짝.

왜 우리도 맨날 똑같은 음식만 몇날 며칠 먹게 되면, 비슷한 소리 하잖아요.

전 어머니가 카레를 좋아한다고 카레가 일주일 내내 올라온적도 있었는데,

"엄마!! 이러다 내가 노랗게 변하겠어!!"라고 말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아직도 카레는 무척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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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26 21:12
답댓글

Chapter8. West Side Story

Guessing Meaning 

page

Expressions

Guessing meaning

73P

I don’t feel like the guy is glaring at me for taking up floor space.

그 남자가 매장을 차지하고 있는 나를 쳐다 보고 있는 것이 기분 좋지 않다.

74P

Doesn’t your mom get in a flap?  

네 엄마가 걱정하시지 않니?

75P

Instead of just picking your brains all the time.

매번 네 도움을 청하는 것 보다는

즉, 네 머리에서 나오는 답을 구한다는 의미.,,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Sam Goody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Watching the people 다양한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 

어떤 점에서 Mary는 나에게 the first girl이었나요? Not trying to be cute or something. 귀엽게 보이려 하거나 어떤 것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는 소녀는 처음이었다는 뜻

 

알리샤님 엄마랑 저녁 맛나게 드셨어요?

엄마가 신세대 이신가봐요~

아님 알리샤님이랑 넘 잘 통하는 친구같은~~~^^*

 

전 올해 제나이가 39인줄 알고 있었는데..

여름에 언니가 내려와서 이야기 해서 알았슴다.ㅋㅋㅋ

벌써 40이라는것을.. 참 세월이,,,

다른 이야기 같지만 그냥 괜시리 나이타령하게 되네요.

그래도 삼십의 끝자락이라 오해하고 있을때가 나았었는데..

괜시리 알려 줘가지고는 ~ㅋㅋ

 

아마 울엄마 붙잡고 술한잔 하자하고 불러내믄

이년이 미쵼나?? ㅋㅋ 아마 무슨소리하노?? 할겁니다.

부럽슴다~^^* 늦은 숙제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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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09-27 10:40
전 제가 35인 줄 아는데 아이들이 그래요 "엄마 끝이 6이잖아~~"ㅋㅋ
전 이번 추석 내려가서 엄마랑 맥주나 간단히 한 잔 해야 겠어요, 갑자기 뭉클~~
막연하게 저보다 어리실 거랑 생각했는데...ㅎ~
남은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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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27 20:25
저보다 어리시군요~ㅋㅋ
가은이가 어려서 다들 그렇게 생각들 하시더라구요~
아궁 나이먹는건 넘 시러요~
님두요~ 남은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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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28 09:05
지금 나이 밝히는 시간인가요?
언니들 앞에서 제가 무슨 뻔데기 주름잡나.. 싶어 부끄럽네요 ㅎㅎㅎ
저는 삼땡입니다~ 가은맘님조차 모르는 저의 나이를 이렇게 밝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형님들 잘 부탁드려요!
울엄마랑 저는 최고의 술친구랍니다 ㅠ-ㅠ
엄마가 어느 순간부터 술마시믄 자꾸 센티해지고 세상의 모든 것들이 불쌍하여 눈물을 흘리셔서 제가 자주 혼꾸녕을 내고 있어요ㅠ-ㅠ
엄마랑 저랑은 식성이 너무 달라서,
엄마는 곱창홀릭, 감자탕매니아 인데 제가 잘 따라주지 못하고 있죠
나이 내공이 부족한가봐요~~ 단련좀 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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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28 09:30
아궁 알리샤님~
안그래도 어리게 생기셨슴다..
내 짐작은 하고 있었지요,,ㅋㅋ 부럽삼
암튼 전 그 엄마의 곱창에 감자탕식성 부럽습니다.
어머니 만큼 잘은 못먹어도 보조는 그럴싸하게 맞춰드릴 자신 있는디^^~
즐건 한주 되셔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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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09-09-28 10:57
하하하 저두 어린축에 속하군요. 이런 기분 좋을때가 전 35입니다. 가은맘님은 정말 동안이신듯 다른분들은 얼굴을 뵙지못해서리
올해가 지나면 저두 30대에서 꺽어지는군요..
뭐 30넘으니 나이에 대한 개념이 사라지던데요? 저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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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 |
  • 2009-09-28 11:49
맞습니다. ㅋㅋ 30이 넘으니 나이에대한 개념이
모호해지고..ㅋㅋ
제가 십년이상을 중고등아이들과 생활을 오래 해와서
나이같지 않게 철딱서니가 없기도하지요..
실은 제가 연하남편과 살고 있지요.. 뭐 아시는 분들은 아는 이야기지만 ㅋㅋ
암튼 가끔은 아빠나이 따라 같이 살고 있슴다.
북클럽에서 수다떠니 그맛이 또 다르네요..
요긴 왠지 울안방 같구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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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28 12:02
전 곱창을 무척 먹고 (그것도 자주 먹고) 싶어하시는 엄마 때문에,
항상 곱창을 좋아하는 누군가를 대동해요.
전 곱창옆에 있는 양파랑 감자랑 버섯에 집중해야해서 말이죠
곱창 냄새 맡으면서 구운 양파만 넣어준 빈속에 맑은 술 한잔 마시면 훅 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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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09-09-28 17:32
어~~ 다들 나이를 밝히시는 분위기...ㅋㅋㅋ
제가 적은 나이가 아니구만요... 저 38이에용(부끄부끄)
해놓은 거없이 나이만 먹어가지구서리... 늦게 결혼해서 숨가쁘게(?) 두아이에 엄마가 되었구만요...
에이 이럴땐 늦게 결혼한거 후회 되기도 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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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26 21:05
답댓글

 

1회

2회

3회

7챕터 낭독

11분       27 초
     Lines

11분       25 초
     Lines

11분      15  초
     Lines

8챕터 낭독

9분      30  초
     Lines

9분      25  초
     Lines

9분       21 초
     Lines

 

Chapter7. Survival


Guessing Meaning

page

Expressions

Guessing meaning

63P

One front claw was torn off, which is why he was limping, his left ear was ripped, …

앞 발톱 하나가 깨져 Cat은 절뚝거렸고, 왼쪽 귀는 뜯겨 나갔다.

65P

She shoots at me, shoveling the kittens back to Susan.

아줌마가 Susan에게 고양이들을 떠 넘기며 내게 쏘아 붙였다

66P

Suit yourself.

마음대로 해

You’re screwy!

머리가 좀 돈거? 아니세요??

69P

Mom puts it on the line, all right.

 엄마는 솔직하게 이야기해 주셨어요.

 

 

[After Reading] Reading Comprehension

1. Kate 아줌마는 Cat이 왜 자꾸 집을 나가서 헤맨다고 하나요? 짝짓기를 하고 나면 더 이상 가두어 둘 수 가 없다 즉, 짝짓기를 했으니까

 

2. 엄마는 Cat에 대해 어떤 조언을 했나요? cat은 이제 너의 것이니 고양이에게 최선의 어떤 것 이라도 해 주어라 좋건 싫건 의사에게 물어보고 의사가 지시하는 대로 해야한다.

 

3. 병원의 여자가 제일 먼저 나(I)에게 물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돈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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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09-09-26 10:26
답댓글

난 왜 자꾸 댓글이 짤리는지... 불량학생이라서??

 

Chapter8. West Side Story

Guessing Meaning 

page

Expressions

Guessing meaning

73P

I don’t feel like the guy is glaring at me for taking up floor space.

그 사람이 날 매장에서 끌어내려고 노려보는 것 느끼지 않았다.

74P

Doesn’t your mom get in a flap?  

너의 엄마가 야단치지 않니?

75P

Instead of just picking your brains all the time.

요건 말로 설명이 왜 안되는지?? 머리 아퍼요 ^^

 

이번엔 사실 고양이를 거세시킨다에서 막히니 모든 내용이 좀 이상하게 해석이 되더군요 나중에 그걸알고는

머리에서 반짝!!! 소리가 나는것처럼 깨끗하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하하

이런게 읽기의 묘미죠? 점점 주인공이 고양이로 인해 성장통을 겪고 더욱더 커가게 되는 듯 하네요..

여자친구와의 설렘도 생기고...  가끔은 사춘기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데 요즘은 이책을 읽어서인지 더한것 같아요..

사실 저의 친정엄마는 2년전에 암으로 먼저 세상을 뜨셨거든요 그래서 꿈에 가끔씩 나타나시는데 요즘 제가 사춘기 시절 엄마에게 반항하고 야단맞던 꿈을 꾸곤 하지요.

다시 사춘기 시절로 돌아간다면 아마 더욱더 엄마랑 잘지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에게 잘합시다 모두들 주말에 찾아뵙고 아님 전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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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09-27 10:43
잘 해드려야 하는데...
요즘 부쩍 다리가 불편하셔서 짠하기만,, 마음만....^^
남은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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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9-09-27 20:29
그러시군요~~
저도 엄마한테 잘해야 되는데..
정말 그게 잘안되네요..
엄말 생각한다고 하는 소리도 언성을 높이게 되고
전 아무리 생각해도 불효녀임다...ㅜㅜ
내가 어떻게 해도 날 이해하고 보듬어 주는 사람은 이세상에
울 엄마 한사람인데 그런 엄마의 사랑을 알면서도
왜 그리 삐딱하게만 이야기 하게 되는걸까요?
울딸래미도 크면 나한테 그러겠지 ? 그런생각하믄 서글퍼 집니다.ㅡㅡ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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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28 09:10
저도 거세시키다라는 말을 그표현으로 쓰는지 처음알았어요.
얌전하게 만든다는 건가.. 어쩐다 하다가, 갑자기 떠오르는 거세 - 란 단어!!
정말 갑자기 내용이 눈에 화악 다 드러나는 느낌~ 동감입니다.

엄마에게 잘해드려야하는데 - 아무리 잘해드려도 부족하지 싶어요
제가 워낙 예민해서 맘에 없는 짜증이 많아 늘 죄송하고 그래요.
아오. 갑자기 무척 울적해지내요~
울 북클럽 멤버들 행복한 한주 되세요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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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현영찬맘
  • |
  • 2009-09-28 10:55
제가 분위기를 흐렸군요 ^^ 괜히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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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09-09-28 14:33
에이.. 그런말이 어딨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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