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쑥쑥에 이러게 글을 올려보네요.우리딸(6)의 수준이 파악이 안돼, 아니 제가 지쳐서..... 그동안 쑥쑥에 글만 보았습니다만,그래도 나혼자가 아니구나 하는 마음으로 엄마표를 실행해 온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엄마표의 한계인 우리아이의 상태가 파악이 안되고넓은 바다에 혼자 버려진 두려움을 떨쳐보기위해... 5세 5월에 한글을 어느정도 책읽기를 통해 읽기를 마무리하고튼튼영어시작했습니다.구주니어교2(24권,ort 4 씨리즈)정도를 하면서 ....처음 시작교재로 괜찮았습니다.그런데 가격대비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너무 들었습니다.와서 체크해주고 한번 읽게 하고 그만입니다.그래서 그만두고 테잎으로 반복해서 들려주면서 노출단어량이너무 약한것같아 1년정도 지났을때부터 까이유 비디오(오디오에 연결 음악듣듯이 틀어 놓고 자기하고싶은것합니다)를 들려주고있습니다.아이는 거부반응없이 보고,가끔 생활에서 그문장을따라하기도합니다.그러기를 7개월,비디오 보는중간에 ort 구매 컨디션 좋을때 하루 3권정도 테잎같이 듣습니다. 그런데 별로 output이 안되는것같아 제가 지칩니다.하루에 4시간이상씩 노출시키기위한것을 원칙으로 지키려고하니요즘은 영어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아픔니다.아이의 정체기에 제가 지치는것같습니다. 언제까지 가면output이 될까요..아침에 유치원보내고 찿으면 5시30(오후만 근무)분인데 그때부터 4시간 듣게 하려면 저는 꼼짝안고 집에만 있어야 합니다. 이생활을 언제까지 해야할지....7세가 되면 영어 학원을 보내면 아웃풋에 도움이될까..별별생각이 다 드네요...언제쯤 말이 터질지.... 이것이 엄마표의 한계인지 고비인지 판단이 안서네요....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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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벤트














쑥쑥몰에선 행사가 끝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