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저희는 큰 녀석이 월요일에 수학 단원평가 친다고 공부하느라 놀러도 못가고 공부하고 그냥 집에서 뒹굴거렸네요ㅜ.ㅜ
아이 담임샘이 100점지향주의시라 알림장에 `100점을 향하여`라고 써보내서 에미한테 부담감 팍팍 주십니다.
남편은 단원평가 칠때마다 놀러도 못 가고 공부만 하냐고 입이 머같이 나와서 투덜 투덜,,,
저희 아이들은 아직 챕터북의 *종이에대한 거부감이 상당합니다.
누리 딩딩한 것이 글자만 빽빽해서 그런지 지금 듣고 있는 책이랑 별반 차이도 없어보이는데도 아직은 선뜻 집어들지 않는군요
그리해서 Franny K.Stein이 어떨까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책 값은 아주 착한것이 딱 제 스탈이데다가 그림 반 글자 반인지라 왠지 아이들 구미를 당기기에 어렵지 않겠다싶은데 읽혀보신 맘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2점대의 책을 읽고 이해하는데 별어려움이 없는데 유독 챕터북으로의 진입은 왜이리도 어려운지요
선배맘들의 많은 의견부탁드려요?
아니면 다른 책을 추천을 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오늘도 경쾌하고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