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에서 하는 영어수업을 두번 들었는데요, 그냥그냥 괜찮아요.제가 보기엔 별로인데,, 두돌된 울애는 좋아하네요..근데 수업시간이 울애 잠자는 시간이랑 맞물려서 수업시간에 자고 있는게 다반사네요. 반은 깨서 수업하는데, 좋아서 춤추고 난리구요..겨울이라 집에만 있기 뭐해서 가는건데,,,그냥 가지말고, 그 돈으로 (뭐 문화센터가 비싸진 않지만서도)차라리 영어책을 더 사주고 엄마가 더 신경쓸까 싶네요..그래도 나가면 바깥 바람도 쐬고 오며가며 사람구경도 하고 운동도 하고 좋긴한데.... 어떤게 더 좋을지...충고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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