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개월 4세 아인데 영어를 거부감없이 잘 받아들이고 두돌되기전 알파벳,대,소문을 자연스레 비디오로 익히더군요..지금도 간단한 일상적 단어는 곧잘 알구요,파닉스도 자연스레 아는것같구..해서 영어감성놀이학교에 보낸지 8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자연스레 놀이학습도하고 인성교육도 할겸해서 보내긴 했지만 영어를 제가 원했던거랑은 다르게 별 깊이도 없고, 너무 놀이나 감성위주로 진행돼 사실 ,실망이 컷던지라 내년엔 어디를 보내야 할지 정말,고민이네요.. 아이가 재능이 없으면 모르겠지만 영어나 한글도 넘 좋아라하구 한번본것은 기억을잘하는편이라 쉽게 지도할수있었거든요..거기서도 소수정원이긴 하지만 흡수도 빠르고 ,적극적이고 ,남다르다고 하네요.영어유치원 보내기엔 넘 어린것같고,그렇다고 비산 원비내가며 또 모험을 해야할지,아님 평범한 곳에보내고 튼튼 영어를 할지 .....정말 ,어떻해야할지 모르겠어요..재능이 있는 아이를 어떻게 교육시키는지 님들,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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