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과 2살 남매를 키우고 있는데요...요즘 걱정이 많습니다.ㅠ ㅠ 큰 애는 영어에 조금 거부감이 있어서 집에서 생활영어만 조금씩 말해주고 있고,둘째는 외운 생활영어와 비디오 한편(20분정도 )책은 상황에 따라서 하루에 3~10권정도 읽어주고 일주일 에 두번정도는 테입들으면서 책 같이 보고 있답니다..아주 좋아해요 책은 한글책도 보긴 하는데 아직은 영어책을 좋아하는것 같고 자기가 좋아하는 책은 같은책을 계속 3번이상 읽어달라고 합니다 첫째가 3살때쯤 영어로 된 명작동화를 넘 좋아했는데 그 때 제 생각은 한글 먼저라는 생각이 아주 강해서 영어를 뒤로 한채 작년에 시작해볼려고 하니 아이가 한글과 영어를 다르게 알면 서 거부를 하더라구요..그래서 둘째는 영어랑 한글이랑 같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 3달전부 터 했던거 같아요 지금 둘째는 18개월 들어섰답니다 둘째가 여자아이이고 집에서 한글말도 많이 사용하는데 말이 많이 늦는거 같아 걱정이 됩니다 대화할때 한글과 영어가 60:40정도 되는데 그 외에 보조적인것은 영어를 많이 듣는편인것 같 아요 지금 한글말로 하는 말은' 엄마 아빠 멍멍 아기 맘마' 이정도로 하고요 영어로 얘기하는거는 하나도 없어요 심부름을 시키면 영어나 한글말로 거의 알아듣고 잘 합니다 근데 지금 개월수에 말이 늦는거 같아 걱정도 되고 요즘에는 입모양보고 말을 따라 할려고 하 는것 같기도 하고 지금 이 상태로 나가도 되는건지 조금은 혼란스럽네요 또래 키우는 맘님들은 어떤지...아이는 정상으로 가고 있는데 '엄마가 앞질러서 가나 '그런생 각도 드네요 이 시기 겪은신 맘님들 많은 경험글 올려주시면 도움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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