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의 남아입니다집에 있는 영어교재노부영 단행본 10권정도비디오 까이유,메이지,도라도라,기차여행(도라도라,메이지.기차여행 잘봅니다.)터잡기한솔 ort삼성출판사 그림으로 영어시작? 요즘 한솔 ort 2단계를 시작했는데요테이프에 우리나라 설명이 있어서 자꾸 맘에 걸립니다.아이나 엄마는 영어를 잘 못하기 때문에 편하기는 한데...쑥쑥을 몰랐을때 정가 다주고 한솔 ort를 5단계까지 구입을 해서 너무 아까워 다른 교재를 더 않사고 이걸 활용할 생각인데.... 34개월의 아이에게 적당한 교재인지 궁금합니다. 생활동화다 보니 아이는 좋아합니다.근데 열심히 해보려는 의지뒤에 한솔 ort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한글 설명,이 개월수에는 노부영 같이 그림도 다양하고 오디오도 듣기 흥겨운 책이 훨 효과적이지 않을까"이런 생각으로 ort를 하면서도 자꾸 딴생각이 들어 하면서도 짜증나고 갈등생깁니다. 그리고 34개월에 가지고 있는 영어교제가 다른 맘들에 비해 적은가요?영어좀 해줬다 하시는 맘들은 이 개월수에 어떤 교재를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한가지더다들 마더구즈,마더구즈 하는데 꼭 그 마더구즈를 꼭 접해줘야 하는건가요?영어를 가르치려는 의욕은 넘치는데 길을 몰라 헤매고 있어요도와주세요....(영어를 시작할때 어떤순서가 있는데 그걸 몰라 중구난방 이빠진 교육이될것 같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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