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 초등게시판에는 아직 겨울인가요?
제가 봄소식으로 Arthur chapter #1의 워크시트를 가져왔습니다!
Arthur가 원래 책표지부터 따따하니 알록달록 봄스럽지요? ^^*

하두 아서 챕터, 아서 챕터 하길래, 호기심에 한두권 사봤는데
Arthur 비디오 보면서 깔깔대던 우리아이,
챕터북을 보면 그다지 웃을 포인트를 못잡는 이유!!??
그건 너무 많은 이디엄과 너무 많은 영어식 expression들 때문이겠죠~
한두페이지에 하나 둘씩 정말 멋들어진 이디엄들이 팍팍~!
그렇지만, 워크시트때문에 저도 진지하게 책을 읽으면서
아.. 이거 아이들이 온전히 이해할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물론 명석한 엄친아들은 적재적소에서 깔깔 거릴 수 있겠지만말이죠. ;_;
저만 괜한 걱정한건가요?
Arthur chapter는 idiom만 잘 잡아주면, 참 여러가지로 두고두고 활용하기 좋은 책 같아요.
회화할 때도 누가 더 많은 idiom을 적절하게 잘 쓰냐에 따라
얘가 참, 영어잘하는 구나.... - 라는 그런 믿음을 줄 수 있죠.
Arthur chapter 워크북 시리즈는 엔젤클럽에서만 제공하려고 했는데,
이러한 방식으로 집에서도 활용하면 좋으실거다 라는 마음에, 샘플로 한번 풀어봅니다.
YOUTUBE에서 검색해보니 마침 이 책에 대한 동영상이 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Arthur 캐릭터를 좋아하는 지라, 아니 귀여워하는 지라 재밌게 즐감하였답니다.
책이 있어도 동영상은 또다른 느낌이예요. 한권의 책을 동영상 1/2로도 감상하여보세요^^
※ Arthur's Mystery Envelope 1
※ Arthur's Mystery Envelop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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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시트]Arthur Chapter #1 Arthur's Mystery Envel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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