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저희 아들 시작한지 딱 1년 됐거든요. 작년 12월(당시 33개월)에 영어베이비시터 업체를 통해 해외거주 경험 학생을 소개받았어요. 그냥 일주일에 한 번씩 1시간 30분 동안 놀라구 시켰는데, 전 괜찮았어요. 사실 원어민이나 교포 불러도 준비 하나도 안 해 오는데 가격만 비싸잖아요. 근데, 이건 학생들이 알바로 하는 거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서 영어로 놀라고 시킨 거였거든요. 지금까지 꾸준히 하는데, 왠만한 영어 다 알아들어요. 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