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 필자분들 중에서 송이할머님의 모습이 제일
궁금했었는데...
예전 잡지에서 봤을때 보다 더 젊어지신 것 같아요.
목소리도 고우시고, 무엇보다 끊이지않는 손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더욱 깊어진걸 엿볼 수 있었지요.
오늘 아주 또렷이 송이와의 하루 일과를 잘 봤습니다.
육아일기로 풀자면 3-4회분은 될것 같아요.
나날이 쑥쑥 크는 송이의 모습도 예쁘고,
늘 한결같이 손녀를 cool하게 키우시는
송이할머님 모습에 더더욱 감동먹었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다시한번 송이와 송이할머님 모두께 축하드립니다.
P.S 방송중 자주 노출된 '영어야 놀자' 책을 보면서
괜시리 미소지어봤답니다. ㅎ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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