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도 썼지만 너무 할 말이 많아서요.
늘 조언하실때 보면
너무 많은 책과 정보를 갖고계셔서,
감히 비교도 못해봤답니다.
송이도 아이들과 잘 노는 모습을 보니
너무 잘 키우셨구요.
늘 많은 글 써주세요.
저도 그렇게 아이들을 키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피아노
수많은 영어책
그 속에서 자라는 아이를 보니
정말 뭐에 가치를 두고
아이를 교육시켜야할지 결론을 내렸어요.
녹화해두지 못한게 한입니다.
아, 녹화해둬야했었는데...............
저녁 차리면서
애들은 싸우고 그 틈에 송이 봐라. 영어책 읽는거 봐라.
저 누나 봐라. 그러면서 보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송이 할머니의 우아하신 미모와 자태는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