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보신 분들은 무슨 뜻인가 하셨을지도.ㅎㅎㅎ. 사실 제가 쑥쑥 초창기때는 쑥쑥에 빠져 살았었는데 넘 쑥쑥에 빠져있는 사이 아이는 옆에서 손가락 쭉쭉빨다 자버리거나 컴퓨터를 자기의 라이벌(?)로 생각하는 불상사(?) 까지 생겨서 한동안 휴학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둘째를 낳고 보니 또 안와볼 수가 없네요. 이제는 스스로를 control하는 쑥쑥의 모범생이 되고 싶어용.~
I was a Suksuk Mania.^^
제목을 보신 분들은 무슨 뜻인가 하셨을지도.ㅎㅎㅎ. 사실 제가 쑥쑥 초창기때는 쑥쑥에 빠져 살았었는데 넘 쑥쑥에 빠져있는 사이 아이는 옆에서 손가락 쭉쭉빨다 자버리거나 컴퓨터를 자기의 라이벌(?)로 생각하는 불상사(?) 까지 생겨서 한동안 휴학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둘째를 낳고 보니 또 안와볼 수가 없네요. 이제는 스스로를 control하는 쑥쑥의 모범생이 되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