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들은 43개월된 쌍둥입니다 두 녀석에게 돌이후부터 안되는 영어지만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무지 노력은 했습니다 이제는 저희들이 뭔가 말을 해보려고 하는데 안될때가 많아서인지 그럴때는 자기가 그냥 엉터리로 짓기도 한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큰녀석이 그네를 타면서 작은 녀석에게 말하더군요 '" Push me ,push me higher '' 열심히 밀어주던 작은 녀석이 힘에 부쳤던지 작은 녀석 대답왈 'I am 힘들"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이게 영어교육의 부작용인지 그렇게라도 하려고한 노력이 가상하다고 해야하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그냥 'I am tire' 라고 말하라고 했는데요 더 적당한 말이 있으면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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