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업체 선전이 되어 삭제 되는 건 아닌가 걱정되네요...^^ 머 2번씩 해도 되죠...ㅋㅋ 대신, 비용이 2배가 되겠죠...저도 첨엔 2번씩 했는데, 아이가 크면서 시킬게 많아져서 그냥 한 번으로 줄였어요. 제가 이용한 업체는 베이비시터코리아란 업체구요. 연회비가 좀 쎄요...근데, 시터 교체시 넘 친절하게 바로바로 처리해 주니 머 그 비용이라 생각하셔야 할 듯...시터 비용은 1시간 30분에 3만원이구요...홈피에선 먼저 시터 발음 보고 고르라고 되어 있는데, 그건 아니구 일단 업체에서 시터를 선정해 주면 발음을 보고 선택할 수 있어요. 아마 서울/경기 지역 밖에 안 될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