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친지가 괜찮은 교재라면서, 선물해 주고 싶다는데...친척분도 아직 아이가 없어서 경험해 보시지는 못했다고 하네요.제가 전혀 못들어봐서요. 저희 아이는 6살입니다. 미국에서는 많은 엄마들이 선호하고 아이들의 필수 코스라던데...왜 전 모르는지.. 아는 거라고 런투리드 였으니...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가까운 친지가 괜찮은 교재라면서, 선물해 주고 싶다는데...친척분도 아직 아이가 없어서 경험해 보시지는 못했다고 하네요.제가 전혀 못들어봐서요. 저희 아이는 6살입니다. 미국에서는 많은 엄마들이 선호하고 아이들의 필수 코스라던데...왜 전 모르는지.. 아는 거라고 런투리드 였으니...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