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통해 이 사이트를 알게 되어 어제 처음 들어왔습니다. 어제, 오늘 하루 종일 이 곳에서 정보를 읽고 쓰고 있답니다.. 월요일날 과감히 육아휴직계를 내고 아이와 함께 엄마표 영어에 첫발을 내딛은 병아리 엄마입니다. 길게 잡아 2년정도 아이가 만 3세 될 때까지 교육기관에 보내기 전까지 제가 한 번 가르쳐볼려구요~ 낼 12월 14일 첫 생일을 맞는 아들과 함께 유아영어를 시작하려하니, 떨리네요..먼저 오늘은 영어 동요 2곡을 외워 계속 반복해서 불러주었습니다.. <벌써 목이 아프네요~> 내일부터는 동화책도 함께 시작하려구요.. 병아리인 초보엄마의 궁금증 몇가지를 올립니다.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있으면서, 영어대화를 하기란 쉽지 않더군요.. 순간순간 벌어지는 상황에서어찌 영어로 말해야 할 지가 막막합니다. 정확한 표현인지도 모르겠구요.. 1> 돌 된 아들에게 이런 정확치도 않은 영어 대화가 효과가 있는지요? 또, 하루종일 아이와 있으면서, 영어를 집중적으로 하루에 1 ~ 2시간 정도 하는 게 효과가 있을지.. 아니면, 일상속에서 짧다면 짧은 영어문장과 단어들로라도 아이에게 던져주는 것이 좋을런지... 궁금합니다. 효과적인 면에서 어떤 방법이 좋을 지 궁금합니다. < 사실,,, 엄마인 저도 아직은 일상생활에서 아무리 쉬운 단어와 문장들을 사용한다해도 계속 영어를 해야한다는 것이 쬐끔 스트레스로 다가오네요> 2> 영어 비디오는 대충 몇 개월 정도, 어느 정도 수준에서 봐야 하나요? 3> 엄마가 요리할 때, 청소할 때, 아이가 장난감 놀이할 때 등 영어 테이프나 동화책 오디오를 틀어주는 것이 좋은가요? 4> 좀 다른 이야기긴 한데요...... 직장생활 하다 처음 집에 있어보니,,,,, 하루종일 집에 있는 것도 꽤 힘들게 느껴집니다... 아이와 함께 다른 맘들은 보통 어떤 스케줄로 하루를 보내는 지 살짝 공개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수요일, 금요일 3시 30분에 짐보리 등록했구요, 목요일은 문화센터에서 유아음악놀이 하나 다닙니다... 아이와 함께 하루종일 어떤 스케줄로 영어공부하시는지.... 등등 알찬 하루 생활계획표 좀 알려 주세요! ** 먼저 경험하신 맘들의 값진 정보들이 필요해요... 엄마표 영어의 첫발을 내딛는 병아리 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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