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찾아 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9개월이라...스스로 책을 보는 단계는 이르죠...
송이가 9개월 때는 걷기가 한창이었네요.
7개월 말에 걸음마 시작했어 9개월 때 제법 잘 걸었네요...ㅎㅎ
경음악도 많이 들려 주었는 기억이 납니다.
아기가 책에 집중을 잘 하지 않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이 때 부터 엄마께서 책을 가까이 하는 모습을 보이면 아기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란답니다.
사물 인지에 적합한 큰 그림으로 되어있는 그림책을 고르시면 되겠어요.
새끼 동물들을 모아 놓은 책..
"Who's Baby am I?" (제목이 맞는지 모르겠어요...지금 거실에 불을 끄놓은 상태여서...)
음률이 너무 듣기 좋아서 많이 들려준 기억이 납니다.
아기 동물들도 너무 이뻐서.....송이가 좋아했어요.
책들을 이용해서 책 속에 있는 동물 이름 말하기, 누구 새끼인지 물어보지...등
영어는 영어로 우리말은 우리말로.....
"이것이 뭐지?"...."What's this?"
한글과 영어를 구분 지어서 묻고 답하고...엄마께서 혼자 손짖 발짖 다 하면서
수다 떠는 시기이기도 하죠..^^*
얼마나 많은 수다를 부리느냐에 따라서 아이가 빨리 말을 익히기도 하는 시기이죠...ㅎㅎ
아기가 좋아하는 인형들을 앉혀놓고 수다를 떨기도 하고요.
이렇게 하는 방법은 두돌이 지날 때까지 계속 되어지는 거죠....ㅋㅋ
아기 때문에 행복하고 늘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바라면서....
송이할머니가^^*
: 주니님의 글입니다.
> 9개월된 아들에게 지금부터 어떤 방법으로 어떤 순서로 영어를 가르치면 좋을까요?
> 단행본 4권있는데 첨엔 잘 보더니 요즘엔 책에 통 관심이 없습니다
> 그래도 태잎은 열심히 들려주고는 있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 가은아빠 송이할머니를 비롯한 여러분 초보엄마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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