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살(36개월)된 아이의 엄마입니다. 영어는 정말 잼병이고 두려움마저 가지고 있었는데,아이를 낳고 나서 나처럼 영어에 공포감을 가지게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에 hello baby hi mam을외우며 실행에 옮기려고도 했지만, 직장맘이고 마음만 앞섰지 실천은 하지 못했습니다.아이는 자꾸 커가는데 마음만 조급해지고, 실천이 안돼네요.지금은 캐나다어학원에 다니고(토요일), 튼튼영어를 (주1회)하고 있지만, 제가 활용을 못해줘서 그런지아이가 발전이 없습니다.어제는 큰맘먹고, 열심히 해야겠다 너무 부담을 가졌었던가봐요.영어에 거부감을 느끼는거 같아요.쑥쑥의 가은아빠를 보면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직장을 다니시면서, 언제 영어공부해서, 어떻게 평소에 놀아주고 계시는지~~~제 자신이 갈피를 못찾으니까, 아이도 힘들어 하는 거 같아요.지금이라도 마음을 다지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엄마가 열심히 해야겠죠?)어떻게 해야 할까요?대한이는 비디오 광입니다. 책은 한글 동화책을 굉장히 좋아해서 잠자리에서 3권 이상은 읽어 주어야 자요. 그런데 영어동화책은 재미없어 해요.영어동화책은 이해가 안되서 그러나봐요. 어떤 식으로 접근해 주어야 하나요?노래로 하는 동화책은 그나마 좀 좋아합니다.아무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것 위주로 해야 겠죠?조언 부탁드립니다.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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