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찬이엄마님!! ^^ 어제 저 출석했어요..ㅎㅎㅎ아시다시피 제가 직딩아니겠습니까 시어머님 눈치가 아닌 회사 눈치를 보며 살지요. 제 밥벌이니..ㅎㅎ 어제 올린 글 읽다가 벌러덩...했네요.책임이라니....ㅋㅋㅋ 냄비 태우셨나요? 주전자에 끓이셨을려나..ㅎㅎㅎ 유혁마더님처럼 저두 울 주소 갈차드릴수있는뎅 대추차 보내주실꺼유?..ㅋㅋ 지금부터 찬이엄마님은 시작입니다..이제 클났다....우짤꼬..쑥쑥중독은 약도 없는디.. 저도 예전에 쑥쑥에 광적으로 중독되었을때 그랬지요.냄비며 주전자도 몇개 태웠는지 몰라요.....주번에게 주전자는 생명(?)인데 ㅋㅋㅋ 야밤에 잠도 안자고 모임방 친구들하구 챗팅하다 밤을 다 샜으니까요.남푠은 목욕하구서리..뭔가 눈빛이 야릇한것이..심상치 않았지만..금방 인터넷 쬐금(?) 하구 들어가리라....해놓구선...새벽을 쑥쑥모임방 친구들하구 챗으로 보냈지요...담날 미안해서리...울 남푠한테 무쟈게..잘해줬답니당..우히히히히...야리꼬리하당.. 그 시절엔 정말 미친듯이 쑥쑥 중독으로 살았답니당..초창기 쑥쑥엔 게시판이 유아영어 게시판 하나 달랑 있었거덩요.에브리바디 모두 한곳에 모여서 시시콜콜한 얘기도 하곤했었지요.아흐....옛날이여... 찬이엄마님 넘 자주 쑥쑥에 오지마세요....라고 하면 숙쑥운영자님이 저를 미워할려나..ㅋㅋ찬이엄마님 사실 자주 뵈니 넘 반갑구요. 공부도 열심히 하시면서 쑥쑥에 들어오시는거 맞지요? 찬이엄마님께 돈보따리는 못보내드리지만.. 주번표 힘을 보내드립니당.. 아자 아자 아자... ♥주번표 힘!!!!!
: 찬이엄마님의 글입니다.
> 저도초보지만님,희서맘님,momJY님,지홍맘님,유혁마더님 모두 감사드려요.
> 제가 글쓰면 누군가 읽어주고 리플도 달아주니 기분이 너무 좋아요.
> 고마운 마음에 한분마다 저희 집 대추 차를 택배로 보내고 싶지만 주소도 모르고 마음으로 보낼께요.
> 감사합니다.
> 주번님 어제 결석 하셨나요? 직장다닌다고했으니 멀리 출장가셨나요? 이 추운날 직장 다니는 엄마들은 많이 힘들겠어요.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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