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이곳 엄마들 가슴속엔 과연 뭐가 들었나..하는 생각을 가끔은 합니다. 우리같음 고함을 열두번도 지를 상황인데도...너무도 조용조용 말합니다. 저런게 교양인가..? 그건 아닌것 같구요..ㅎㅎㅎ 이제 3년이 다 되어가는 이민생활중에 아직도 아이를 때리거나 높은 소리로 아이에게 말하는걸 한번도 못 보앗다면..믿으실런지요. 다른 한인들과 그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요. 아주 무섭게,다른사람 신경 안쓰고..엉덩이를 때리는걸 보앗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하지만 대부분 부드러운 말로 그 상황들을 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경우, 대게 one,two하고 부모가 헤아리면, three가 나오기전에 아이들은 부모의 뜻을 따르더라구요. 그치만 three햇는데도 말을 안 들음..아이를 두고 그냥 가버리더라구요..ㅎㅎㅎ 이경운 딱 한번 보앗네요..도서관에서 28개월짜리 아이요..^^ 아동학대라고 주위에서 느낄 만큼이면 하루이틀 그래온 게 아닌 경우일꺼에요. 여긴 아파트도 주택도 방음이 잘되어있어..솔직히 옆집에서 뭘 해도 잘 안들리거든요. 하지만 아이에게 그러한 행동을 한다는걸 안다면..아마 가만히 있지는 않을꺼예요. 교통신호를 어긴것도 긑까지 따라와서 잘못한 부분을 말해주고 가는 사람들이 여기 사람들이니깐요. 암튼 매도 그렇치만 매가 아닌 언어적 폭력도 아이에게 큰 상처가 아닐까..싶어요. 근데..전 여기 엄마들처럼 화났는데..웃으면서 말하는거 그게 참 안되더라구요..^^ 제 글중에 제 34 회 ★ 사랑의 매 or 아동학대..란 글을 퍼온게 있어요. 한번 읽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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