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선생님은 20분에서 40분정도를 수업하십니다. 원래는 20분인데 아이가 좀 어려워하거나 너무 잼있어 하거나 하시면 좀더 이끌어주시죠. 테입듣고 책도 보고하는데 그건 거의 아이가 예습을 어느 정도했나 확인하시는 차원인 것 같고 주로 아이와 함께 액티비티를 더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노래도 열심히 부르고 부교재도 심히 열심히 하시고, 선생님이 따로 풍선이나 스티커, 물감등을 갖고와서 아이의 흥미를 끊임없이 유도해주십니다. 아이가 1단계끝나는 날에는 생크림 케잌까지 사오셔서 울아이와 전 완전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아이가 좀 힘들어 하면 복습도 열심히 해주시고 하시는데 전화복습은 안해주세요. 전 지금 튼튼 선생님 만난게 큰 행운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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