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아들이 잠꼬대에서 조차 부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메이지" 심지어는 자장가도 메이지로 불러주어야 할정도로 메이지와의 사랑에 빠져 있는 아이를 위해서 메이지 미술 상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이가 커감에 따라 살림살이도 늘어가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따로 상자같은것에 물건을 담아두곤 하는데 이에 착안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요즘 유혁이가 특히나 즐기는 놀이는 미술놀이랍니다. 미술도구를 넣을 상자는 자주 다니는 할인서점에서 구했는데 보통 전집이 들어있는 상자입니다.
아마도 상자는 집에 여러개씩은 가지고 있을겁니다. 상자뚜껑 부분을 씨트지로 붙인후 EVG 색상지에 메이지를 그린후에 본드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시간은 넉넉잡아 40분 정도면 완성됩니다. 미술도구를 넣어봤는데 굳이 미술도구가 아니더라도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을 넣어줘도 좋을것 같습니다.
지홍이도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직 미완성이구요.
메이지를 사랑하는 아이들이라면 한개정도는 만들어 주세요.. 조금 번거로운 일인것은 사실이지만 아이가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게다가 좋아하는 물건까지 담아주니 더욱 그렇구요..지금 집에 있는 다른 상자들도 변신을 기다리고 있는데 완성이 되는대로 리플에 달겠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touch and feel photogragh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