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3학년되는 딸이랑 2년정도 미국을 갑니다.
아이 학교적응시키려면 학교도 가고 상담도 해야하는데 입이 안떨어집니다.
10여년전 영문도 모르고 영문과를 나와 고민이 많아요..
뻔한 제 실력을 아는 울 신랑 아주 신났습니다
딸아 엄마가 영문과나오셔서 넌 아무 걱정말아라.. 엄마가 다 알아서해주실게야~
요려고 옆에서 염장을 지릅니다.
인터넷도 좋고 학원도 좋고... 단기간 1년만에 영어실력 팍팍 느는방법 머 없을까요??
요즘 울 딸2.0대 챕터북만 봐도 긴가민가 하는 실력을 어찌하면 좋을지...
EBS교재 한권 떡 하니 사고 방송을 못들으니 것도 깨끗합니다...^^;
회화잘하는건 아이나 엄마나 많이 듣는거부터하면 되나요??
어떤걸 들으면 도움이될까요?
위기의주부들같은 아줌마프로??
제발 도와주세요~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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