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맘님 글 잘읽었어요.
발음도 공부해야겠네요. 전요 문법 공부 시작한지 얼마안된는데요 발음도 중요할거같에요찬이가 몇년 전에 어떤 회사꺼 영어교재 방문 교육 받은적있었는데요 선생님 발음이 저같이 잘 모르는 엄마한테도 아니나싶은 정도수준이었어요. 억양도 이상하고 또요,F 발음할때 제가학교때 배운바에는 아래입술 살짝만 깨물고 뱉어내듯 프 발음 하는건데 P 발음으로 하는거같더라고요. 영어전공자 아닌 저도 그정도 하겠던데 애가 그때는 유치원 안다닐때라 선생님 오는거 좋아해서할수없이 6개월 햇었어요. 방문 선생님이 사람은 좋은사람이었어요.우리 찬이한테 잘해줬어요. 유치원에 영어시간이 있는데 선생님이 찬이가 발음도 좋고 제일 잘 따라한다고해서 걱정 안했거든요.찬이가 잘한다고하니까 욕심생겨서 영어유치원 보낼돈은 없고 제가 가르쳐볼려고 여기 온건데요.발음은 테입으로 안될까요? 제가 무역회사에서 근무한적있는데 아시아 쪽 담당자들은 제가 들어도 정통 발음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전 더 잘들리더라고요. 그리고 친근감도 들고요.유럽쪽 담당자도 누구 담당자 있냐? 없냐? 질문이지만 간단한 인사도 나누고 제 콩글리쉬 발음도 잘 알아듣던데요. 앞으로 발음도 신경써야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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