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외출할땐 동네 아줌씨 옷 빌려입구 가구5천원짜리 티셔츠 사입는다더니만 남편한테 왕 받아서 나머진 삥땅 친거 아니유...그돈으로 원어민한테 영어 배우러 다닌거 아니냔 말이유.. 왜 요즘 깜짝 놀랄 일만 있는거징..오늘도 또 깜짝*^^*온맘님은 애랑 무쟈게 거나하게 놀면서 분명 영어로도 놀았을거면서..그것두 부족하네 더 노력혀야겄네..워쩌구 저쩌구..그러구...우씨..
유혁마더님은 모처에서 외국인에게 뭐시라....솰라를 했다굽쇼?겁도없이 외국인 앞에서? 발음 콩글리쉬라구 욕하면 워쩔라구....(근데 솔직히 부럽당..)아이구...배야..왜 갑자기 배가 살살 아프냐..ㅎㅎ 거기다 온지 월매 안된 새내기 학생(?) 찬이엄마님은 문법과 발음을 병행 할 작정이라니.. 아...난 이제 쑥쑥 못온다....나보다 다 잘하는 엄마만 있는 쑥쑥에서 위압감 들어서 난 이제 못온당...흑흑..그나마 새내기들 앞에서 뻔데기 주름잡곤 했는뎅 모야......이젠 새내기두 업그레이드 새내기만들어오구...업그레이드 주번 나타나면...난 퇴기 주번될꺼 같구..아..슬포...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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