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된 아이 엄마입니다.돌 무렵 베이비 아인슈타인 DVD 사서 보여줬는데.. 대사 보다는 동물등 사물 인지가 주여서 크게 걱정을 안했고 그때는 오래 보지도 않았었거든요.한달전 쯤 까이유를 DVD로 사고 위씽 비디오테잎도 그전에 구입을 했습니다.처음엔 까이유도 그렇게 많이 보진 않았었는데.. 요즘엔 눈만뜨면 DVD를 틀어달라고 조릅니다.까이유 그 긴것을 거의 끝까지 보구요..하루에도 몇번씩 베이비 아인슈타인이나 위씽, 까이유를.. 자기맘에 드는걸로 골라와서는 보여달라고 떼를 써서 걱정입니다.숨겨놓고 하나씩 보여주기도 했는데.... 자꾸 반복해서 틀어달라고하고.. 너무일찍 보여주기 시작한건지... 이러다 비디오 중독이 되진 않을까 걱정이네요.막상 또 안보여주자니.. 이 긴긴 겨울날을.. 추워서 밖에도 못나가는데..하루종일 책을 보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 심심해서 칭얼대는걸 어찌견디나 싶기도 하네요.그나마 다행인것은 DVD를 볼때면 꼭 엄마를 앉혀놓고 무릎위에 않아서 같이 본다는 겁니다.그리고 아직까지는 책도 잘보는 편인데...그냥 이대로 지내도 될지.. 조금 걱정이 돼서요...선배맘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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