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발만 담그고 있는 쑥쑥맘님들 틈에도 끼지 못할 엄마예요 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시기에 대해 확신을 세우지 못해서랍니다 아직 연구중이예요 영어동요 듣고 불러주기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아직 1권..) 가 전부랍니다.. 그래서 동화책을 선택할 때도 한글번역판을 보여줄지 영어원판을 보여줄지 고민이 되는데요. 예를들어 잘자요 달님 곰사냥을 떠나요 등등.. 영어원문을 늦게 보여주면 앞의글에서처럼 hi moon 하면 아이가 아니야 달님 안녕이야 라고 한다면서요? 아이의 영어에 대한 주관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엄마가 읽어야 할 책 추천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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