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여자 아이를 원어민과 한국인이 일주일에 번갈아 1시간씩 하는 수업을 시작했는데 문제점이 보여 여러 어머님들께 자문을 구합니다원어민이 우리나라에 온지 한달되었는데 수업하는 것을 보니 아이를 가르친 경험이 없어 보입니다 과연효과가 있을까요? 발음은 확실히 우리랑 다른것 같아 보이나 너무 아마츄어 같더군요 알파벳도 잘 모르는 아이에게 자꾸 쓰기를 시키고......교재에 지나치게 충실해 보입니다 테이프처럼......여기는 지방이라 영어유치원도 흔하지 않고 외국인도 대부분 호주,뉴질랜드인들이라 미국이나 캐나다인 만나기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1.지금 당장은 한국인 선생님 수업이 더 나아 보이는데 장기적으로 볼때 외국인이 더 나을까요? 2. 영어에 더 많은 노출이 있은 후 초등학교 가서 원어민 수업을 해야 할까요?3. 알아듣던 말던 일단 계속 밀고 나갈까요 아이는 의사소통이 안되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어 보입니다 (그냥 선생님이 예쁘고 인형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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