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닷컴에 갔다가 여러분들과 함께 보고싶어서 퍼왔습니다. ^^a TSchool Stress SOS 학교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구제법 자녀가 처음으로 학교에 들어 갈 때 부모님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이제 집이 아닌 공간에서 다른 이들과 어울릴 수 있는 사회 생활의 첫 걸음을 걷게 될 아이의 모습이 당당하고 행복하게만 느껴지실 수도 있겠죠. 하지만 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 자신이 실제로 많은 스트레스를 느낀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미국의 아홉 살~열두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학교가 그들의 생활에 큰 스트레스의 원천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함께 보시죠. With my parents equating success in school with success in life, "the pressure to get good grades so they can get into a top college begins as soon as kids start school." says Dr.Witkin. If your child seems stressed out by homework or tests, the following strategies can take some of the pressure off. : 1. Get him to talk. Ask, " What were the best and worst parts of your day?" He's more apt to open up about upsetting incidents if he gets a chance to talk about the good things that happened. 2. Make sure she realizes that grades are a measure of progress, not self-worth. Point out that a C simply means she needs to brush up on the subject-not that she's a "C student". 3. Praise his efforts, not the number of correct answers. Homework is a learning experience, so mistakes are to be expected. Applaud your child's efforts on a tough assignment or test. - Jamie Starr. from Springfield, Ohio 4. Get excited about learning. Grown-ups who delight in mastering new ideas and skills send a powerful message that the real reward of learning is expanding your horizons, not acing a test. 5. Give her permission to fail. "When my daughter, Kimberly, was 7 years old, I suggested that she 'fail' a spelling bee because the thought of missing a word made her so nervous," recalls Dr.Witkin. "I wanted her to learn that failing isn't the end of the world. She didn't flub the word, but having permission to do so made her less stressed about the contest." 1. 자녀에게 말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오늘 하루중 가장 나빴던 일이나 좋았던 일이 무엇이었는 지 물어 보십시오. 좋았던 일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오히려 언짢았던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2. 자녀에게 성적이란 발전해 나가는 어떤 정도를 측정하는 수단일 뿐, 자신의 가치 기준을 평가하는 잣대가 아님을 깨닫도록 해 주세요. 성적으로 C를 받는 것은 어린이 자신이 "C 짜리 밖에 안되는 학생"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 과목에 대해서 좀 더 분발하고 다시금 복습하여야 함을 알리는 표시일 뿐이라는 점을 인식시켜 주십시오. 3. 맞은 답이 몇 개인가에 대해서 보다는 자녀의 노력을 칭찬해 주세요. 숙제란 배움의 경험입니다. 그러므로 실수는 얼마든지 생길 수 있는 것이죠. 어려운 숙제나 시험에 대한 아이의 노력에 격려의 박수를 보내 주십시오. 4. 배운다는 것 자체에 대해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술을 습득하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어른들은, 배움에 대한 보상이란 시험을 잘 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견문을 넓히는 것에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5. 자녀가 실패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세요. (마음의 여유를 주세요.) Witkin 박사가 말하기를, "제 딸 Kimberly가 일곱 살 이었을 때, 철자 맞추기 대회에서 한 단어라도 놓치게 될까봐 노심초사하는 딸아이에게 그 대회에서 떨어져 보라고 권했습니다. 실패한다고 해서 이 세상이 끝나는 것이 아님을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딸 아이는 단어를 놓치지 않고 잘 해내었지만, 실수해도 괜찮다는 허락이 그 녀석으로 하여금 대회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도록 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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