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고고에 대한 제 글에 좋은 답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전 아직 까이유를 다 본게 아니어서 그랬나봐요 (까이유 영어가 더 쉬운거 같다고 말씀드린거요)비디오와 이전에 가은아빠님의 글을 보고 여쭤보고 싶었던 것을 몇가지를 질문드리려고요 5살에 처음 시작하는 영어데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그러면서 브라운 베어에 대해 말씀하셨는데..저희 애긴 30개월인데, 가은아빠님의 글에서 나타나는 5살 아이가 보이는 반응과 똑!같!습!니!다!저도 쑥쑥접하면서 우선 노부영으로 영어를 시작해야겠다 맘먹었는데가은아빠님의 글을 읽고 다시금 "영어 단어인지를 먼저 시작하고 노부영 책을 보여줘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단어인지부터 천천히 다시 시작하기로 맘먹었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노부영도 계속 하긴 해야겠지요?) 그리고 고고를 보니까요, 처음에 인사, 이름묻기, 안부묻기, 가족, 색깔..등이 나오던데요.고고에서도 거의 단어인지 + 간단한 문장 말하기인거 같은데요근데 저희 애긴 아직 30개월이고해서 문자인식을 위한 단어인지보다는사물과 발음을 연결하는 단어인지라도 해야할까요?예를들면, 창문이 영어로 window라는걸 듣고 말할 정도로요..(아직 window를 보고, 일고 쓰는 시기는 아닌거 같애서요)근데 생활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단어라고 해도 어떤걸 먼저 해야할지 난감해요제 성격탓도 있긴한데요, 뭘 하려면 뭐부터 어떻게, 이렇게 저렇게가 앞이 보여야 실천할 수 있거든요막연히, '그래, 생활속에 있는 사물에 대한 단어인지부터 해야겠다'로는... ㅡ.ㅡ참..난감한 질문이라는 생각이 제 스스로 드는데요..제 스스로 생각하기엔 sight words list를 보고 그중에서 사물단어(주변에서 접하기 쉬운, 동물, 식물, 음식 등..)를 시작해 볼까 하는데..괜찮을까요? 가은아빠님은 단어인지를 하실때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방법론은 다른 글을 통해 읽었는데요 그보다는 어떤 단어를 가지고 시작하셨는지 궁금해요혹시 그런 단어들을 모아놓은 플래쉬 카드같은건 없나요?아님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셨나요? 다시 맘먹고 시작하려니, 다시 헷갈리고요..에공..그러면서 자꾸 가은아빠님만 귀찮게 해드리게 되네요..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참, 혹시 고고 캐릭터도 인터넷에서 뽑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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