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맘님의 책만들기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아이디어가 좋을 것 같아 얼마전에 구입한 책이 있는 데 옥 스퍼드사에서 만든 나의 첫 영어사전입니다. 가격은 5500(5000)으로 저렴한(?) 편이며 내용도 단어를 쉽게 해석한 영영사전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유익하고 맘님들께도 매우 유익할 것 같습니다. > "My Very first oxford dictionary"는 알파펫 순으로 단어를 소개했으 며 거기에서 사과에 대한 해석은 아래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apple - an apple is a round,crisp fruit. > > > > 이 내용을 적당히 모양좋게 워드로 작성해서 > 내용란에 붙입니다. > > 제가 영영사전을 활용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 > 1.정확한 영어문장을 아이에게 쓸 수 있기 떄문입니다. > 자칫잘못하면 broken english 를 아이에게 가르칠 수 도 > 있으니까 영영사전의 내용을 참고하면 정확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 > 2.사물에 대한 개념정의가 잘 되어 있습니다. > > 사실 막상 어떤 단어에 대해 그게 뭔지를 설명하는 것은 >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 더구나 영어를 사용해서 한다는 것은요. > 그래서 저는 어린 유아에게 그 사물에 대한 개념설명을 > 정확하게 해주기 위해 영영사전을 활용했습니다. > > 3.세번째 페이지 > > 바나나 그림을 아까와 같은 방식으로 붙이고 > banana 라고 쓴 글씨를 붙입니다. > > 그리고 내용엔 > > A banana is a long,curved fruit with yellow skin. > Bananas grow in bunches on banana plants. > > 이라고 적고 이것을 워드로 작성해서 붙입니다. > > 이런 식으로 watermelon,lemon,orange등등을 붙여서 > 영영사전을 보고 적습니다. > > 마직막 장엔 과일그림이 잔뜩 있는 그림을 붙이고(주로 > 백화점 식품관 광고할때 그림을 이용) > > I like fruit 같은 적당한 말을 적어놓습니다. > > 이렇게 만든 것은 사실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사물에 대한 개념을 설명할때 그대로 외어서 인용하면 > 되니깐요. > > 그리고 이 책을 만들땐 그냥 종이를 잘라서 제본하지 않고 > 다른 방식으로 했는데 다음에 소개할께요..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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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들어주세요(1),(2),(3),(4)-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