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탐색만 하다가 오늘은 기어이 인사를 하고 싶어서 몇자 남겨요 사실은 이렇게 열심히 하는 엄마들(아빠포함)에게서 받은 충격이 아직 가시질 안아서요...ㅎㅎ 이제 막 돌지난 동권이를 보면서.. 그냥 조바심겸.. 또 제가 영어에 관심이 있어서.. 찾다가 여기에 이르렀어요 신고겸 그리고 이 분위기에 적응할 겸해서 글 올립니다. 참?! 더불어 질문두요 동권이에게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스토리 하우스랑 에브리 클럽 등 기웃거리는데요 집에서 영어랑 놀수있는것에는 뭐가 있을까요 추천좀 해주세용~~ 탄탄영어 동화라구 어제 서점 아저씨께서 추천하시던데 그건 또 몬지... 격려 좀 해주세요 낼 또 들를께요.. 그럼 모두들 좋은 저녁 보내세용~` 바이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