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5,6학년 자주방 신입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새해가 가고 벌써 세번째 주가 되었네요.
잘하고 있는 자주방아이들...^^
방학 계획하신거 계획 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다시한번 점검하고 작심 삼일이시라면
다시 작심해보시는건 어떨실지요.
방학이 벌써 반정도 지났습니다. 남은 방학은 더욱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신입생님께
아이들 고학년이 되어서 자기주도학습을 목표로 어떻게 진행하는지 풀어가는 방 이랍니다.
아이들 이야기(자기)글 쓰시고 나서 다른분의 댓글은 당연 3개 이상이랍니다.
1월동안 신입생들을 받고 있습니다.
관심있는분은 가입하시고 곧..아이들 자주방 활동 써주시면 됩니다.
아이들 스스로 자기주도적으로 공부 계획하고 학습하는 이야기, 읽고있는 책이야기, 영어, 학습외에 활동등 또 한주동안 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엄마 와 아이 이야기를 써주시면 되어요.
먼저 아이 학년 이름(닉네임) 남여 써주시면 되고요.
->(예)
예비초5, 해리 남
큰애 알렉스가 2년 활덩하고 중등방으로 갔고요. 동생해리가 이방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
*^^* 사실...앗! 아... 오늘 들어와보니 대문이 안열려있어...보니 제가 문열 차례인가봅니다.
깜짝 놀라 허겁지겁 글 올려요.
이런 준비도 없이 대문을 열자하니 쓸 내용이 없네요.^^
이번주는 아이들 방학동안 맛있는간식 뭐해주시나 여쭤요.
^^ 저는 직장맘이라 간식에 한계가 있어 빵 사놓고 바나나 사놓고 일다녀오고 있는데...,
해리왈 "한참 크는 아이들에게 알찬 간식을..."(평상시에 하는말이랍니다.)
어제 주말 오후에 고구마를 열심히 구워 주었더니, '냠냠' 먹고선 우유까지 다먹었다고 아쉬워하며...
해리가 "남은 고구마는 치즈랑 그라탕을 해주세요"라고 하더라구요.
집에서 아이들과 방학을 보고고 있는 맘들께, "요새 어떤 간식이 좋을까요?"
이야기 나누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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