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만일 가은이가 돌이전이고… 영어를 시작 한다는 생각으로 아래 글을
적어 보아요….^_^…
먼저, 영어 동요를 많이 더 외워서 불러 주고 싶어요...^_^... 3~4세되면서
많은 것을 인지 하기 시작 하면... 동요 외워서 불러 주기 힘들어 지기 시작
하거던요... ^_^
그리고... 아이에게 더 많은 말을 영어로 해주고 싶어요...^_^..... 돌이전은 아이가
말을 거의 못하기에... 엄마아빠가 대부분 해 주어야 하는데.... 그 무렵 아이가
내말을 못알아 듣는다고.. 쉽고 단순하게 말을 하기 보다는... 많은 말을 다 큰
아이에게 해 주듯 하고 싶어요..^_^...
영어 동화책은 두가지로 접근 하고 싶어요...^_^...
하나는... 아이가 장난감 같이 가지고 놀수 있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단순하고...
재질은 헝겊이나 두꺼워서... 아이가 다치거나 하지 않을 책으로요.... 그리고 굳이
헝겊책이나 보드북이 아니더라도..... 내용이 아주 단순하고... 그림이 환상적인 책요...
또 하나는 책 내용이 너무 아름답고 감동적인 것으로요... 돌이전 아이 이기에...
인지력이 떨어지기에 그 내용을 이해 할수는 없겠지요...^_^... 하지만... 엄마가
사랑이 담긴 목소리로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행복감과 안정감을 주고...
엄마 영어 소리에 익숙해 가며... 영어 소리를 좋아 하게 만들어 줄수 있을거예요....
그리고..제가 직접 서점을 더 찾아 다니며.. 내 아이가 좋아할만하고 돌이전에
어울리는 책들을 직접 단행본등으로 골라서 일주일에 꼭 2권 정도는 새책을
읽어 주고 싶어요….^_^…
아이가 돌이후라면 아이의 스토리 이해 수준과 영어 수준을 고려 하여야
하지만.. 돌이전ㅇ 이라면 위와 같이 그림이 이쁘고 단순한 책과 스토리가
이쁘고 아름다운 책 이렇게 두가지로 접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_^..
제가 기억을 더듬어 돌이전에 가은이와 제가 좋아했던 책을 아래와 같이
몇 개 소개 드려 볼께요..^_^..
<Touch and Feel_Jungle Animals> <Touch and Feel_Animal Colours> <Touch and Feel-1 2 3> <Touch and feel - playtime> <Touch and feel - Home>
(DK Publishing)
책에 나오는 동물이나 사물을 직접 만지면서 촉감을 느낄 수 있게 한 책입니다. 간단한 문장과 선명한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Hush Little baby>
(Sylvia Long 지음/JY Books
우리에게 익숙한 유명한 자장가를 동화로 만든 책입니다.
<I Love You As Much>
(Laura Krauss Melmed 지음/문진미디어)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물들과 엄마 품에 잠든 아기 모습을 통해 엄마의 사랑을 전해줄 수 있는 책입니다.
<Good Night Moon>
(Margaret Wise Brown 지음/문진미디어)
잠자리에 들기 전 토끼 한 마리가 주변의 사물들에게 잘자라는 인사를 하며 점점 꿈 속으로 빠져 들어가는 내용의 책입니다.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Eileen Christelow/JY Books)
유명한 동요를 동화로 만든 책으로 다섯 마리 꼬마 원숭이에게 벌어지는 일들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수의 개념을 배우는 데도 좋은 책입니다.
<Silly Sally>
(Audrey Wood 지음/JY Books)
주인공 여자 아이가 마을로 가는 동안 돼지, 개, 양을 만나 함께 놀다 잠이 들지만, 모두들 잠에서 깨에 무사히 마을에 도착한다는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Rosies Walk>
(Pat Hutchins 지음/JY Books)
암탉과 여우가 농장을 배경으로 벌이는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전개되는 책입니다.
<Have You Seen My Duckling?>
(Nancy Tafuri 지음/문진미디어)
아기 오리가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세상으로 첫발을 내딛게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표현한 책입니다.
<Good night>
(Claire Masurel 지음/Chronicle books)
여자 아이가 집안 여기 저기 숨어 있는 인형 친구들을 차례로 침대로 데리고 와서 같이 잠을 자는 내용으로 그림이 참 예쁘게 잘 그려져 있어요.
<It's my birthday>
(Maddie stewart 지음/Walker books)
여자 주인공이 여러 동물들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생일 케이크를 만든 다음 같이 나누어 먹는다는 내용의 책으로 간결한 문장이 반복됩니다.
<Ten out of Bed>
(Penny Dale 지음/Walker Books)
주인공 아이가 여러 동물들과 어울려 노는데, 동물들이 하나 둘 놀다가 지쳐서 침대에서 잠이 듭니다. 결국 혼자 남게 된 아이도 다른 동물들과 같이 잠이 든다는 내용의 책입니다.
<Wake up Mr. B>
(Penny Dale 지음/Walker Books)아이가 아침 일찍 잠이 깨었는데, 부모도 동생도 잠을 더 잔다며 같이 놀아 주지 않습니다. 아이는 강아지와 함께 이런 저런 놀이를 하다가 다시 잠이 듭니다.
<Baby Who Wouldn't Go to Bed>
(Helen Cooper 지음/JY Books)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세심하면서도 유쾌하게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The Runaway Bunny>
(Margaret Wise Brown 지음/ 문진 미디어 )
아기 토끼와 엄마 토끼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 품이 세상 어느 곳보다도 따뜻하다는 아늑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Eric carle 지음/ 문진미디어 )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바뀌는 달의 모습을 아이의 시각에서 표현한 책입니다. 딸에 대한 아빠의 사랑도 듬뿍 느낄 수 있어 좋아요.
<The Very Hungry Caterpillar>
(Eric carle 지음/문진미디어)
애벌레가 자라서 나비가 되는 과정을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으로 묘사한 책입니다. 요일과 숫자, 과일 이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Husherbye>
(John Burningham 지음/Red Fox)
잠자리에서 읽어주면 좋은 책으로, 밤이 되어 여러 동물들이 각자의 잠자리를 찾아가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We are Going on a Bear Hunt>
(Helen Oxenbury 지음/Walker Books)
한 가족이 어느 날 곰 사냥을 떠납니다. 풀숲, 강, 진흙, 눈보라를 헤치며 가는 동안 곰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에 대한 이야기인데 너무 재미있어 한참을 웃게 됩니다.
<Love You Forever>
(Robert Munsch 지음/JY Books)
간결하고 시적인 문장과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아주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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