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지금 37개월이고 토요일에 캐나다 어학원을 다니고, 튼튼영어를 저번달부터 시작한 직장맘입니다.아무래도 직장맘이다보니 아이의 교육에 신경쓰지 못해 튼튼영어를 시작했는데~~~튼튼에서는 테이프만 계속들여주고 튼튼만 몇년하면 아이의 영어는 유창해질 수 있다고해서 시작했는데~~쑥쑥을 보며 조금 걱정이 됩니다.~~그런데, 제가 워낙 영어에 잼병(제대로 읽어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발음도 엉망입니다.)이라 책 읽어 주는것에 두려움이 있습니다.그래도 용기내서 five little ducks는 노래로 좀 해주었다가 그만 뒀는데,며칠전 갑자기 아이가 흥얼거리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그래서 다시 노부영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기전에 먼저 제가 테이프로 많이 들어보고, 그다음에 아이에게읽어주고 테이프를 틀어주는 것이 좋을까요?이제 열심히 하며, 저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보려고 합니다.아이와 같이 영어를 공부한다는 생각으로요~~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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