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17개월 남아입니다..지금 전집은 마더구즈 있구요..오전에 일어나면 늘 들려주고 있어요..오후엔 매일은 아니고 노부영 10권정도 있는거 한 2주씩 똑같은 tape만 틀어주고,위씽포베이비 정도 들려주고 있네요..가은아빠 말씀처럼 이때는 예쁜그림이 있는 동화책을 많이 보여줘야 할것같아,단행본을 계속 사기보다 터잡기같은 아이들이 갖고 놀수있는 다양한 크기,모양의 책은 어떨까하구요..아님 정기적으로(한달에 한번 3권씩)오는 에브리클럽이 더 좋을지요?가격대비 터잡기가 조금 저렴하지만 한달에 3권씩 오는 에브리가 더 활용하기가 쉬울것도 같구요..(터잡기도 권수에 비해 비싸지만) 그리고 웅진에서 나오다 절판된 해피토크도 사고싶은데..이건 cd만 복사본사서 들려주는건 어떨까요?어떤걸 추가로 사서 어떻게 해줘야할지..이제 계획세워 체계적으로 좀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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