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영어공부를 한다면 hbhm 외우고 비디오 같이 보고,비디오 대본 외우고, 책도 읽고,읽어주고, 외우고..... 하면서 엄마도 함께 발전해 감을 느낍니다. 이젠 아이의 비디오가 잘 들리구요, 가끔 영화도 잘 들릴 때가 있습니다. 오늘을 영화를 보는 데 캐롤을 부르는 장면에서 눈물이 나오더군요, 그전에도 한번 영화를 볼 때 제가 알아듣고 감동받은 (내용이 너무 와 닿아서)적이 있었는데 오늘은 왠지 감상에 젖어 눈물이 나오대요. 캐롤이 들리더라구요. 내용도 이해할 수 있구요. 그리고 그 영화의 장면이 느껴지더라고요. 엄마표를 하면서 우리 아이도 이런 식으로 비디오를 보고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뿌듯해 집니다. 천둥을 "떤더"라고 발음했다고 빽빽이 3장쓰고 영어와 웬수 된지 어언 18년 만의 일입니다.어차피 피할 수 없다면 재미있게 하는 것! 이것이 비결인듯 싶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