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열심히 썼는데.. 날아가버렸네요. 그래서 조금 간단히 올리려구요. 18개월부터 영어동요와 동화로 영어를 접한 남자아기입니다. 27개월에 접어들었고 요즘도 한시간정도 본인이 좋아하는 책과 노래를 스스로 듣습니다. 24개월부터는 한주에 한번 키다리샵의 rhyme 시간에 가서 재미있게 놀다옵니다. 그런데 그곳의 어머님들께서 너무 아이들에게 열심이신걸 보고 제가 좀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사실 이렇게 노래불러주고 책읽어주는 것 이외에는 정말 아무것도 안하거든요 ㅠ.ㅠ 그런데 프뢰벨이나 몬테소리등을 하신다는 맘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저희 아이가 영어 홈스쿨을 해야하는 시기인가.. 그리고 그렇다면 어떤 교재가 좋은가.. 하는 부분에 대한 고민이 들더라구요. 프뢰벨 마더구즈는 심지어 가격이나 구성도 모른답니다.ㅠ.ㅠ 즐겁게 즐기는 아이가 그걸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제가 아이에게 줄 도움이 뭘까요. 런투리드나 ort는 언제쯤 시작하는게 좋은지프뢰벨이나 몬테소리 튼튼은 언제쯤 시작하는게 좋은지영어유치원은 대략 몇년 코스로 보내시는지 등.. 굉장히 포괄적인 질문이지만.. 조언좀 많이 부탁드릴게요. 고민이 너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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