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남아구요. 유치원때 영어를 잠깐 디밀었더니 경기를 하는수준이라서 미뤘다가 초1 겨울부터 슬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영어dvd 보여주고요. (첨엔 자막도 같이, 내용 파악 끝나면 무자막), 도라도라 매일 보고(안좋아했어요), 영어동화책 읽어주고 했어요.
이렇게 몇달 했더니 다행히 요즘은 영어에 흥미를 많이 보이고 자신감도 생겨서 (근거없는 자신감 ㅋㅋ)
1. 리틀박스(동화 7개, 동요 7개)
2. 슈퍼와이 매일 하나씩 보기(너무 좋아해서 매일 자기가 틀어서 봅니다)
3. 영어동화책 한권씩 읽어주기(일주일이면 외워서 다른걸로)
4.주말에 영어dvd 보기
이렇게 해주고 있어요. 아직까진 무척 재미있어 하구요.
그런데 리틀팍스는 좀 단조로와서인지 지루해해서 3달치 미리 결재한거 마치면 다른걸 해주려고 합니다.
듣자하니 회화교재로 레츠고나 슈퍼키즈가 있다던데 어떨까요?
제가 하고 있는 엄마표 영어 뭐가 부족한지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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