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동화책은 조금씩 사서 읽어주구요..비디오는 고고의 모험과 리틀베어, 로지의 산책을 아이가 좋아해요..위싱투게더와 까이유는 안보네요..아직 엄마들의 모임은 하고자 하시는 분이 없어 형성이 안돼요..jybook에 모임 신청했는데두 연락이 없네요..ㅠㅠ..동화책과 비디오는 읽고 틀어주면 되는데..애가 39개월인데 ort 1단계를 사서 틀어주니 컴앞에서 혼자 듣고 보구 하더라구요..근데 장면 해설하는 영어는 몇가지 못알아 듣겠더라구요..가이드 북도 모두 영어라서 해석할려면 시간좀 걸릴것 같아요..저두 일하는 맘이라 아직 해석못하구 그냥 애가 하는 정도인데 비디오는 고고의 모험과 리틀베어를 좋아해서 자꾸 볼려구 해요..근데 계속 보게 놔둬두 괜찮은지..영어동화나 테이프를 더 틀어주는게 나은건 아닌지요??런투리드나 ort를 시작하면 어떨까요??
런투리드는 어떤가요?? 모임을 하더라두 런투리드로 모임을 하는 엄마들이 계시던데..어떤지 경험맘들의 의견 좀 주세요..가은아빠와 유혁맘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이제 시작인데 넘 빠른지도 알구 싶구요..동화책이나 비디오로 만족을 해야 하는지..jybook에서 노부영 율동을 틀어주고 보여주는데 좋아하는것만 좋아하네요..다른 아이들은 넘 좋아하는데 우리아인 비디오를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비디오나 ort 쑥쑥의 에듀테이먼트 게임 샤샤를 넘 좋아해요..컴퓨터만 틀면 ort를 나무라고 그러구 샤샤하자구 그러거든요..그냥 놔둬두 될까요?? 좋아하는 위주로 보여주고 읽어주면면 될까요??님들의 의견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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