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EBS의 모 프로그램에 잠깐 출연한 적이 있었답니다.
그 때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게 주어졌어요.
피디님과 함께 교수님의 사설 어학원에 가서 발음을 체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하여 직접 해 보았는데요. 그게 바로 이런 시스템이었답니다.
EBSe에서 자기들의 개별 코너를 위해서 피디, 여러 명의 작가들이 발로 뛰어서 조사하고 알아낸 방식이라면 정말 믿을만합니다.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니라 그 프로의 특성상 영어관련한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만들어왔기 때문에 또 메인 MC였던 이근철 선생님도 이미 이런 시스템에 대해서도 알고 계셨고요.
또 제게 조언을 해 주셨던 두 분의 교수님들께서도 이런 프로그램을 모든 아이들이 접할 수 있게 하면 좋겠다고 하셨답니다. 교수님 중에 한 분은 초등영어 교과서와 영어정책 부분에 관련한 분이셔서 누구나 다 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실정도였으니.... 그 분들의 인정을 받은 프로그램이니 그 담엔 말 안 해도 아시겠죠? ^.-
그 어학원에서 촬영을 마치고 난 뒤에 정말 이런 프로그램을 접하고 싶어서 물어봤는데
상용화 되어있는 거라고 하시는데 잘은 모르겠으나 아마도....그 말씀은 일부 사설 개인 어학원에서만 쓰는 너무나 고가의 프로그램이었나보더라구요. 자세히 여쭈어 보았으나 따로 말씀을 안 하시는 걸 보면 ㅠㅠ
그래서 제가 이런 프로그램이 쑥쑥에도 있어서 정말 많은 분들에게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한 개인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부분이어서 많이 안타까웠답니다. 엉엉
그
러
나
지니님께서 이렇게 대박!!!을 터트려주시는 군요. ^^
정말 감사합니다.
꼭 한 번 해 보시길.....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정말 전 그 때 단 한 번의 체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제겐 충격 그 자체였어요.
한동안 데니스도 해 보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꽤 오랫동안 아쉬움으로 남더군요.
꾸준히 한다면 정말 효과적인 프로그램입니다. *^^*
개인적인 소망이라면 이 프로그램이 쭈욱 쑥쑥에서 고정된 컨텐츠로 살아남아있었음 하는 바람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