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개월수엔 엄마가 영어노래 불러주고....하루에 한번 비디오 보여주고....시디나 테잎 틀어놓고 딸라 부르고...그게 젤 좋으것 같아요.그리구 추천하고 싶은 책은 프뢰벨의 마더굿스를 추천해요. 저희 아이가 그걸 넘 좋아하고 잘 받아드려서 그런지 저두 굉장히 애착이 가네요. 전 비디오 하나를 한달간 틀어줬어요. 시디도 ...다 보는데 일년이 거린 셈이지요. 돌 무렵엔 제가 영어로 책 제목을 얘기하고 노랠 불러주니 책을 다 찾아오더군요. 아이가 잘 한다고 멈추지 마시고 계속 전진하세요!!!
제 아이도 8개월인데요. 제가 일을하는 관계로 할머니가 키워서...T T 체계적으로 많이 해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저는 아이와 있을 때는 영어만 쓰려고 해요. 이번에 노부영 전집 구입했구요. 아이가 메이지 책을 굉장히 좋아해서 자주 읽어주는 편이구요.(잡고 빨아먹기에 딱 좋은가봐요) 영어 테이프도 좋지만 아이 정서를 생각해서 일정 시간은 꼭 모짜르트 들려주고요.... 아직 교육보다는 보육이 필요한 단계라서요 크게 신경은 못쓰지만 실 생활에서 영어를 들려주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